바퀴달린평화학교 썸네일형 리스트형 파주 평화여행 2015년 8월 18일 파주 지역으로 평화여행을 떠났다. 일본인 2명(기타무라, 카와오쿠 씨)을 포함한 6명이 참가했다. 여행코스는 다음과 같다; 임진각-화석정-적군묘지(파주시 적성면 답곡리 소재)-평화를 품은 집(파주시 파평면 두포리 소재)-영국군 전적비(파주시 적성면 구읍리 소재). 더보기 ‘바퀴 달린 평화학교’ 김승국 대표 ‘바퀴 달린 평화학교’ 김승국 대표 “평화통일운동의 저변 확대 모색” 주동식 평화통일 운동의 저변을 넓히고 새로운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바퀴를 달고 이동하는 평화학교가 등장했다. 기자와 편집국장을 역임한 은퇴 언론인 김승국(63세)씨가 운영하는 ‘바퀴 달린 평화학교’가 그것이다. 이 학교는 평화(PEACE)를 내세운다. PEACE는 사람(People)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나, 엔진(Engine)을 이용해, 평화박사가 에이스(Ace) 역할을 맡아, 차량(Car)을 몰고, 쉽고 재미있게(Easy) 평화 이야기를 나눈다는 취지로 영어 알파벳 5개를 조합한 것이기도 하다. 이 학교의 강의는 ▲한자를 배우면서 한국사를 전쟁과 평화의 감수성으로 해설하는 한국사·한자 교실 ▲신문을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주제로.. 더보기